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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올라 온지 2달정도가 지났다.

무슨 생각인지 글로 쓰기에 누구에게 말로 하기에도 귀찮을 만큼 쓸대 없고 구구절절절젖 한거 같다.

언제 부턴가 설명하는게 너무 귀찮다.

다들 각자 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고마운 일이다. 나만 나에대해 너무 생각을 안하는거 같다,

by 재재 | 2017/07/08 06:45 | 찰스 개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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