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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샤롯대도 가고..

밥도 같이 먹고..

짜증나게 갈구기도 하고..

할건 다 한건가..?

버스에서 혼자 돌아 오는길은 뭔가 알수없는 기분에 휩슬렸다..

생각하면 복잡하다..내 생각은..

둘둘둘 보자기에 말려서 휙~던져 진다.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잘했어,,,,

by 재재 | 2008/06/13 19: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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