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9일
8/29
사랑에
붙잡이기 싫은데
왜 느믈느믈 하게 붙어 있고 싶은지 모르겠다
별로의 의미와 사랑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내 모습이 문뜩 보인다..
문뜩 몇일 바라보고 있었는데..
뭘하나.뭘하나 본결과
아쉬움과, 오염되고 거짖된 무언가가 있다.
분명이 잡히면 도망가려고 노력할께 빤이 보인다..
ㅋㅋㅋㅋ
너무나 괴로워서 ,;;불편을 늘어 대며 피하겠지..
이기적인 나다.;;
정말 이기적이다.
상종도 하기 싫다.내가
난 시궁쥐가 딱이다.
부정 없는 깨끗하게!
사랑할수 있으면 하고
아무것도 없다면
그걸로도 만족할래^^
너도 그렇지? ^^ㅋㅋ
# by | 2009/08/29 19:29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