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육월 십구일 새벽 세시이십팔분

충북에서 올라온지 3주가 넘었다.

일은 하고 있지만 왠지 심에서 일하던게 생각이 난다.

어떤 생활이 될지 어떻게 살게 될지 어떻게 한치 앞도 모르겠다

by 재재 | 2017/06/19 03:30 | 찰스 개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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