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물 "돌려줘"

괴물은 봤고...

여자도 있겠다..

유실물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스포일러좀 하겠습니다....



영화를 보면 초반부터나오는 그림자 같은 여인과 주인공 여자의 동생의 친구가 나오면서 약간의 긴장감이 맴돈다..

"타카시"(동생의 친구) 는 패스 카드를 줍고 "어떤 누나가 내가 죽는 데.."

주인공은 그런 미신을 믿냐고 하며 지하철 역무원에게 패스 카드를 맏기라고한다..

타카시는 혼자 전철을 타고 그 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옆에 있는 검은 그림자 같은 귀신이 "돌려줘" 라는 소리하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옆칸으로 옴겨 가려고 일어서는데 .........

달리고 있는 전철문이 열리고.........

그리고 몇일후..길거리에서. 주인공은 전봇대에 붙어있는 종이를 보고 타카시의 실종이 됬다는것을 알게된다..

거기서 약간의 긴장감은 더 한다..

몇일후 ....동생의 가방에서 타카시가 주웠던 똑같은 패스를

발견한다.,,느낌이 이상한 주인공은 내가 가서 그 카드를 맞기겠다고 한다,..

하지만 동생은 자신이 맞긴다고 하며 그..패스 카드를 들고 집을 나서 지하철로 나서는데,.

그리고 ..........





후반부에서는 조금 실망이 컷습니다..ㅎ

하지만,,긴장을 늦춰서는 안되느.,.센스..!!

by 재재 | 2006/08/05 23:52 | 찰스 개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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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숏다리코뿔소 at 2006/08/06 07:06
마지막 사진은... 영화로 보면 살벌하겠는걸;;;
Commented by 재재 at 2006/08/06 09:33
쾅쾅하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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