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5일
7/25 바다
ㅅㅔ상은 언제나
모순되고 언제나
아름답고 더럽다..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싶고
미친듯이 안고 싶은 세상이다.
세상을 가슴ㅇㅔ 가슴에 품기에는
가슴이 너무 작다고는 하지만
가슴에 품기에는 너무나 아름답고
잔인한 세상이 싫다..
내가슴에는 그 어떤 모순도
아름다움도 받아 드릴수가 없구나.
내 가슴 은 좁고 쥐좆만해서.
타협 하지 못한 ㅅㅔ상은 싫지만
타협하지 못한 내가 너무 밉다.
노래를 듣고 풀지 못한 가슴이나.
내 가슴을 풀지 못한 음악이 너무
원망스럽고 원망스럽다..
그릴수도 없고 찍을수도 들을수도 없는
내가 내가 너무나 무력하고
한심하다..
죽지는 않을꺼다.
내 가족
내 친구
내 사랑을 위해서..
모순되고 언제나
아름답고 더럽다..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싶고
미친듯이 안고 싶은 세상이다.
세상을 가슴ㅇㅔ 가슴에 품기에는
가슴이 너무 작다고는 하지만
가슴에 품기에는 너무나 아름답고
잔인한 세상이 싫다..
내가슴에는 그 어떤 모순도
아름다움도 받아 드릴수가 없구나.
내 가슴 은 좁고 쥐좆만해서.
타협 하지 못한 ㅅㅔ상은 싫지만
타협하지 못한 내가 너무 밉다.
노래를 듣고 풀지 못한 가슴이나.
내 가슴을 풀지 못한 음악이 너무
원망스럽고 원망스럽다..
그릴수도 없고 찍을수도 들을수도 없는
내가 내가 너무나 무력하고
한심하다..
죽지는 않을꺼다.
내 가족
내 친구
내 사랑을 위해서..
# by | 2009/07/25 21:35 | 찰스 개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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